
[한국Q뉴스] 아산 음봉에 있는 쌍룡초등학교가 6월 7일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스태킹 남초부에서 우승했다.
쌍룡초등학교는 지난 2024년부터 학교 실정에 잘 맞고 학생들이 좋아하며 모든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종목인 스포츠스태킹을 선정해 꾸준한 교내리그 운영, 국가대표 출신 전문강사 초빙 전교생 교육, 유니폼 제작 및 보급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올해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교내대회를 거쳐 선발된 대표 학생들은 매주 함께 모여 꾸준히 단체연습을 진행했으며 쉬는시간과 점심시간, 하교 이후에도 자기주도적으로 연습을 하며 협동심과 배려, 존중,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은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이유가 되어줬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