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 오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일 방곡천 일원에서 ‘하천 사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맑은 물 산청의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해 추진됐다.
오부면 새마을협의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활동에서는 방곡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하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오부면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하천을 가꾸는 작은 실천은 깨끗한 산청을 만드는 큰 변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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