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 개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596명 등 심의‧의결

김상진 기자
2026-06-11 09:05:0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한국Q뉴스] 김제시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덕면 등록관리위원회는 문순 위원장을 비롯한 법정리별 마을 대표 위원 등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사항에 대한 적격 및 실경작 여부를 심사했다.

심의 결과, 올해 성덕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으로 관내·외 농업인 596명 및 농지 1132.8ha가 의결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하는 한편 오는 9월 말까지 추가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 11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순 성덕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성덕면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에 빠짐없이 참석해 주신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직불제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신청부터 지급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