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순천매실은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상태로 출하된다.
출하된 매실은 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 순천엔매실(주)을 비롯한 각 영농조합법인의 수매를 거쳐 서울, 광주, 대전 등 주요 도매시장,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
향후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5100톤 이상이 출하될 예정이다.
또한 순천매실로 가공한 매실청과 매실호떡을 2019년부터 미국, 일본 등에 18톤을 지속적으로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선별과 출하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유통관리와 소비자 리콜제를 시행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의 청정 자연환경과 농가의 정성이 더해져, 올해는 예년보다 뛰어난 품질의 매실을 수확하게 됐다”며 “순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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