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안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군민의 건강생활실천 문화 정착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18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4년 4월 개소 이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이용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되며 체력단련실 운동을 비롯해 라인댄스, 라인댄스 기초, 요가교실, 점핑교실, 명품건강교실, 한국무용 등 총 7개 프로그램 13개 반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총 230명이며 부안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회원 모집은 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6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센터 신규 이용자를 우선 모집하고 6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신규·기존 이용자 구분 없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용료는 전액 무료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체력단련실 운영과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군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