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 작가는 1950년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경제기획원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공직을 수행했고 민선 5기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4대강살리기 기념사업회 회장, 여주시사편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기획전시에서는 지난 40여 년 동안 미국 콜로라도 대학 캠퍼스와 지리산, 한라산 등 국내 16개 명산에서 모은 단풍잎을 전시해, 단풍잎의 아름다움과 이상기후, 지구온난화로 인해 변해 가는 단풍잎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여주의 역사와 삶을 기록해 여주의 정체성을 반영한 550년 여주이야기를 전시해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홍보해 저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도서관과 저자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해 지역에 재능을 환원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문과 예술이 공존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선진형 공공도서관 트렌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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