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10일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쌍용1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총 4차례에 걸쳐 충청남도 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경로당에 방문해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은 시영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안내했다.
유혜린 쌍용1동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어르신들도 불편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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