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 건설기술자, 변호사, 교수, 사회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의 공사 및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의 입찰참가자격과 계약방법에 관한 사항,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심의는 ‘동두천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심의’과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심의’에 대해 이뤄졌다.
이날 계약심의위원회 위원들은 사업의 적정성, 입찰참가자격, 평가기준 및 계약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를 거쳐 심의안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심의를 통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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