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지역사회 발전 방향 모색

김덕수 기자
2026-06-10 09:17:42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한국Q뉴스] 천안시 수신면은 1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상반기에 추진한 누전 차단기 점검 사업 등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사업과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경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상반기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영 수신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