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공주시는 이번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입지 조건, 산업 인프라,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공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우주항공·방산 관련 기업을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업 기반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 다각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국방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 정보와 쾌적한 주거 여건을 연계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피력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공주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박람회는 전 세계 25개국, 1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 부스로 운영되며 세계적인 선도 기업부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국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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