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청정 자연환경과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악관광과 웰니스 관광을 중심으로 한 함양 관광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함양군은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와 차별화된 홍보관 운영으로 관람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관광전에서 함양군은 천년의 숲 상림을 모티브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소개했다.
홍보관에서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인 ‘오르 GO 함양’을 비롯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 대표 축제인 ‘2026 함양산삼축제’등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관광 상담을 통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알렸으며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관한 관심을 끌어냈다.
함양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과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함양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2027 함양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함양의 청정 자연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7 함양방문의 해를 계기로 함양군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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