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는 6월 8일 오전 9시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2026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우선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발대식에 이어 어르신 가정을 위한 반찬 챙겨드리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읍면별 부녀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직접 나눔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옥자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나눔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홍천군부녀회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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