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년기에 흔히 겪는 척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요령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6월 4일부터 23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전화 또는 동 주민센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1월부터 매월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노인성 난청을 주제로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영호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건강장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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