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 6월 말까지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환경의 날을 기념해 녹색생활 실천 분야 전 항목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시행함에 따른 것이다.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공유자전거 이용,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다회용컵 이용, 다회용기 이용, 장바구니 이용 등 17개 항목이다.
이벤트 기간은 6.5. ~ 6.30.까지이며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신규 및 기존 가입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인당 받을 수 있는 연간 7만원 한도는 변함이 없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 가입 후 실천항목을 이행하면 되고 공유자전거 부분은 누비자 누리집 또는 앱에 접속해 회원 가입 및 누비자를 이용하면 다음 달 말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된다.
단, 비회원인 1일 이용권 이용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꼭 회원권을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리는 변화의 씨앗이 되길 희망하며”“포인트도 받고 환경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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