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순흥면 초암사 일원 소백산자락길 1코스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이번 활동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여성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초암사에 집결한 뒤 소백산자락길 1코스로 이동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탐방로 주변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길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경순 여성회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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