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13명과 울릉도·독도 일대를 방문하는 ‘2026 해양환경 독도탐방대’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생태를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역사 인식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
탐방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과 울릉도·독도 생태교육을 이수한 뒤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해양생태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배웠다.
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과 생태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을 직접 마주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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