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안군은 부안군민을 위한 기획콘서트 '전유진의 별빛 클래식'을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수 전유진과 클나무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클래식과 대중가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나무오케스트라의 뮤지컬 'Miss Saigon'을 시작으로 테너 민영욱의 '너의 꿈속에서'·'지금이 순간', 소프라노 김아름의 '그리운 금강산'·'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가수 전유진의 '축배의 노래'·'초혼'·'추억 속으로'·'올래'등 다양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전유진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부안군민에 한해 신분증 지참 후 부안예술회관 1층 사무실에서 선착순 300석을 현장 판매하며 잔여석은 인터넷 예매처인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부안군민 대상 5000원이며 국가유공자와 다자녀가정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부안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며 “군민들께 따뜻한 감동과 특별한 추억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