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역 주민의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매주 수요일 수요 건강 컨설팅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보건소 내 통합건강상담실에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체성분 검사를 통해 체중, 체지방률, 골격근량 등을 정밀 측정하고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분야별로는 △ 영양상담 △ 운동상담 △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등 전문적인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평택보건소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성분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상담을 통해 일상 속에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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