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3월부터 5월까지 의왕·용인·화성시와 인접한 행정구역 경계표시판 31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했다.
조사 대상은 장안구 8개소, 권선구 15개소, 영통구 8개소다.
경계표시판 설치 상태와 큐알코드 운영 현황 등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지난해 추진한 ‘공공안내시설물 위치정보 구축 사업’ 으로 구축한 경계표시판 전자지도를 활용해 시설물 위치와 정보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현행화해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계표시판은 행정구역을 구분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시 경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정확한 행정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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