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한 참여형 정책 홍보로 청년 접근성 높여

김덕수 기자
2026-06-01 10:52:12




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만난 청년정책‘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창원시 제공)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5일 창원 NC 파크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위풍당당 NC 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DAY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해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청년 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형 홍보 행사로 마련됐으며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청년고용정책통합거버넌스 참여기관인 △창원고용노동지청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행사는 5일 오후 4시부터 창원 NC 파크 가족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QR 코드를 활용한 정책 안내 및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룰렛 돌리기 취업 운 테스트 △야구공 던지기 나에게 맞는 정책 피칭 △3초 맞추기 3초 도전 정책 참여 등 야구 테마를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NC 다이노스 유니폼과 응원타올, 응원배트 등 다양한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경기장 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청년 고용정책 홍보와 단체 관람에 참여한 청년들의 응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NC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한 청년 참여형 고용정책 홍보 행사가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정책 홍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