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관내 농업인 및 소상공인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사업장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AI 루키즈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8일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AI 홍보 영상을 발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4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영상 제작에 특화된 다양한 AI 를 다루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AI 를 활용해 직접 홍보용 캐릭터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완료하며 본인들의 제품과 가게를 직접 홍보할 수 있는 영상 제작 역량을 갖추게 됐다.
부안군은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농업·자영업자 대상 AI 활용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체험농장 방문객 대상 안전교육을 AI 로 자동화하는 등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부안군청 농촌활력과 김선채 과장은 “지역 농업인과 자영업자들이 AI 를 활용해 스스로 상품 가치를 높이고 마케팅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농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농촌형 AI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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