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수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경험 지원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여수형 청년 맞춤형 인턴사업’ 참여자 11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여수시에 거주 중이거나 부모가 5년 이상 거주 중인만 18세부터 45세 미취업 청년이다.
다만,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 ‘문서24’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여수시청 경제일자리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참여자 명단은 6월 17일 공개 추첨을 거쳐 22일 시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시청과 유관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7시간·주 5일 근무 조건으로 2026년 여수시 생활임금 기준 시급 1만 1340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미취업 청년들이 이번 인턴사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본인의 진로 고민에 대한 답을 찾거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여수시 경제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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