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복정원단은 지난 27일 세교도서관 부근 녹지에 6호 행복정원 조성 활동을 위한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행복정원단 자원봉사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백라일락, 설구화 등 13종류의 다채로운 수목과 초화를 심으며 도심 속 녹색쉼터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도서관과 인근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에 조성한 행복정원의 제초작업 및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이원순 행복정원단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정원조성에 힘써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행복정원 조성과 유지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시는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정원이 주는 휴식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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