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2026년 고흥 청춘누리 원데이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5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도자기공예 △공기정화 허브아트 △와인 클래스 △요가 △고추장 만들기 △건강 디저트 만들기 △엑셀 실무 △생성형 인공지능 △스피치업스킬 등 9개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주중 야간 시간대에 운영한다.
신청자격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18~49세 청년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최초 참여자와 접수 순서에 따라 선발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리뉴얼된 고흥군 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청춘누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6월 12일까지 확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청춘누리 등에서 과정별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춘누리 원데이클래스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 청년들의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청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최근 분야별 청년정책과 지원사업, 청년센터 대관, 교육 신청 등 청년 관련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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