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장호원읍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 중장년 행복지원센터 사업으로 이혈요법 입문과정 수강생들이 지난 5월 26일 대서1리, 진암2리 마을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혈요법 입문과정 프로그램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 14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 역량 향상과 생활속 실천 중심 교육으로 귀를 통해 신체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아픈 부위를 미리 알아차려 예방할 수 있도록 귀에 귀석을 부착, 신체의 혈 흐름 원활, 건강 회복 증진에 도움을 주는 체험 형식 수업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기 위해 마을회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혈요법 강사와 수강생 전원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이혈요법 기석부착 효능 효과 체험으로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서1리 마을 이장 이희동은 참여한 어르신들이 ‘’몸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고 마을을 직접 찾아와 정성을 나눠줘서 감사하다“며 큰 만족을 전했다. 장호원읍장 남해원은 ”수강생들이 배운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도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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