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4-H연합회는 5월 27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관내 학생4-H회원 및 청년4-H회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이천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4-H회원과 청년4-H회원들의 만남을 통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노의 ‘봉사’ 와 덕의 ‘화합’을 실천하고 단체 활동과 회원 간 교류를 통해 체의 ‘건강한 공동체 활동’을 함양했다.
또한 우리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의 ‘슬기로운 사고와 전통문화 이해’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
박노영 이천시4-H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4-H회원들이 전통문화 체험과 회원 간 교류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과 화합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농업 및 지역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소년4-H 활동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 달 행사는 4-H 야외교육, 경진대회와 더불어 4-H 3대 교육 행사의 하나로 지덕노체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5월 개최하고 있으며 더불어 이천시는 미래 후계·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이천시4-H연합회 단체를 적극 육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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