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다음달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선보여

삼거리·서북갤러리서 지역 예술인 전시 운영

김덕수 기자
2026-05-29 09:07:17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4~ 28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삼거리·서북 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4~ 7일 ‘9인의 삶의 시선전’회화·설치전 △10~ 14일 ‘용우도예 황정자와 인문학의 만남전’도예전 △17~ 21일 ‘우연회 정기전 여름이라는 우연’회화전 △24~ 28일 ‘중앙대 ccp, 사진이라는 공통어’ 사진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3~ 7일 ‘선, 다시 흐르다’회화전 △17~ 21일 ‘노란 신호 시 직진’회화·설치전 △24~ 28일 ‘꿈을 그리는 우리들’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