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기마을과 죽산마을 독거노인·저소득 가정 35가구를 찾아 벽부등을 설치했다.
태양광 벽부등은 고창군이 희망나눔캠페인 최우수 지자체 포상금으로 추진하는 ‘안심불빛 벽부등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사협 위원들이 집앞 골목길에 직접 벽부등을 달았다.
허영삼 민간위원장은 “가로등이 미치지 않은 마을 후미진 곳곳에 벽부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 어르신들이 외출시 안전하게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다”밝혔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어르신들이 어두운 밤길에 낙상사고를 당하지 않게 벽부등 설치를 순조롭게 마무리했다”며 “이번 벽부등 설치로 어르신들의 일상이 조금 더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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