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 도시계획과는 지난 27일 5월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도시재생 주요 사업지인 ‘남한강 테라스’일원에서 현장 청렴 캠페인 및 종합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민 밀착형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부서의 청렴 의지를 대외에 전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남한강 테라스 일대의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진 것은 물론, 남한강 테라스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여주시의 주요 도시재생 공간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박용철 도시계획과장은 “청렴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남한강 테라스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함께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계획과는 지난 3월 ‘청렴 마스터플랜’ 수립, 4월 일상 속 ‘청렴 커피·간식’ 캠페인 등 연중 지속적인 청렴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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