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와 유권자 의식 고취를 위해 투표일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선거인이 사전투표 기간이나 선거일에 신분증을 분실했거나 개명 등의 사유로 본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를 교부받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을 제출해야 재발급 및 확인서 교부가 가능하며 사진 미제출자는 발급이 불가하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선거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대대적인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우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홍보 포스터와 리플릿을 비치하고 시청 행정전화 통화연결음 안내, 시청 홈페이지 웹배너, 대형 전광판 및 전자게시대 등을 통해 투표일을 알리고 있다.
또한 관내 지정게시대 현수막 게시, 안성맞춤시장 청년창업거리 내 포토존 설치, 시청 본관 및 종합민원실 배너 배치를 비롯해 시청 소속 관용차량 200대와 시내버스 79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아울러 시청 공식 SNS 를 통해 투표일 안내 릴스 동영상과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투표일 관련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내 AI 챗봇 ‘덕이’를 통해 서도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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