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과 직업을 접목한 진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우는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AI 세상 속 직업탐험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5개 직업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체험 분야는 △AI 영상 분석과 지문 인식을 활용한 ‘ 과학수사연구원’△자율주행 코드를 설계하는 ‘무인자동차 엔지니어’△데이터 기반 이미지 컨설팅을 수행하는 ‘퍼스널컬러 전문가’△생성형 AI 로 음원을 제작하는 ‘사운드 프로듀서’△AI 를 활용해 게임을 기획 및 개발하는 ‘게임 개발자’ 이다.
각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AI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체험 형태로 운영된다.
대상은 평택시 관내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8월까지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사전 신청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미래 사회 변화 속 다양한 직업 사례를 이해함으로써 미래 직업과 진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따라 설립됐고 청소년의 체험거리, 인성, 인권, 주도형 활동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는 청소년 종합센터이며 청소년 축제, 문화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한다.
네이버 밴드, 블로그나 전화로 활동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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