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들이 쿠키 32세트를 ‘진해희망의 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들의 복지포인트로 마련하었고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쿠키를 구매해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고용 확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진해 희망의집 아동들에게 쿠키를 전달하며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세아제강 창원공장 김주봉 공장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쿠키를 준비했다.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신 세아제강 창원공장 직원분들게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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