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대신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정애 대신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오늘 반찬봉사가 더 의미있었으며 밑반찬 하나에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해주신 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대신면 지사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총 90세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밑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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