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를 운영하고 있다.
같이 읽기는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 독서클럽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한 책 깊이 읽기, 글쓰기, 토론, 필사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한다.
현재 같이 읽기 1기는 5월 7일 첫 모임을 시작해 6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독서클럽 회원에게는 같이 읽기 도서 2권이 제공된다.
같이 읽기 2기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기 회원모집은 8월 25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는 개인의 활동이지만, 함께 나눌 때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신중년 세대에게 소통의 장이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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