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는 5. 26. 오후 1시, 사천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녹지공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이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날 교육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근로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 강화, 쿨링 용품 배부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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