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반월시즌’ 공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재단은 포천시민의 화합을 기원하고 재단 출범 5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일반 예매에 앞서 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를 운영한다.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은 ‘짝사랑’,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등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을 통해 주현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주현미의 노래를 포천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행복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알석 12만원, 에스석 9만원, 에이석 6만원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취지에 맞춰 누구나 50% 할인된 금액인 알석 6만원, 에스석 4만 5천 원, 에이석 3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예매 시 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포천시민 선예매 후 잔여석에 한해 6월 5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및 예매 관련 문의는 아트홀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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