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기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은 2026년 두 번째 특화주제 사업으로 성인 대상 ‘디지털 드로잉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블릿으로 시작하는 나만의 그림’을 주제로 태블릿과 펜을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의 기초를 배우고 채색과 레이어 활용 등을 통해 작품 완성 과정을 체험하는 강좌다.
강의는 이모티콘·그림책 강사이자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인 김보연 강사가 맡아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8일 오전 9시부터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가시간을 활용한 취미활동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체험형 강좌”며 “태블릿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숨겨진 창의력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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