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에 ‘착한가게’인증 스티커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 이상미 상임이사를 비롯한 협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 자원 연계와 나눔 활동에 뜻을 함께했다.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은 신장2동의 복지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과 연계해 직접 제작한 수제비누 35개 등을 매월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조합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천연 아로마오일이 함유된 수제비누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실천의 모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상미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 상임이사는 “정성껏 만든 천연 수제비누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 후원에 동참해주신 경기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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