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면 정담은 식당, 부처님오신날 맞아 떡 나눔

김석화 기자
2026-05-26 09:44:3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한국Q뉴스] 방림면에 있는 정담은 식당은 지난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정담은 식당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기장떡 100개를 제공했다.

준비된 떡은 주민들이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개별 포장해 선물 형태로 전달됐다.

신팔례 대표의 이웃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년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동안 식당을 아껴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팔례 대표는 “그동안 어르신들께 떡을 나누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주민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은 식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