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미도시공사 원평하수처리팀은 사단법인 사랑터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친환경 수세미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원아들은 하수처리장 내 유휴공간에 수세미 모종을 직접 심고 물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원평하수처리팀은 수세미의 성장 과정을 어린이들의 친환경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수확한 수세미를 이용해 천연 수세미를 제작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세미 재배 방법과 함께 자원순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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