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창군은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상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은 봉사 선행, 창의인재, 학력 향상, 문화예술, 체육 인재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됐으며 수상자는 △봉사 선행 부문 평창고등학교 지예인 △창의인재 부문 광주과학기술원 박재용 △학력 향상 부문 봉평중학교 박기태 △문화예술 부문 대화초등학교 김수인 △체육 인재 부문 봉평고등학교 김예나 학생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자세로 두각을 나타내며 또래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되는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3일 개최되는 ‘제10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성장해 온 청소년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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