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5월 23일 횡성군가족봉사단 연합활동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가족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발마사지를 도우며 안부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정성 어린 손길로 어르신들의 피로를 덜어드리고 말벗 활동을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연합활동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세대 간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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