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16일 다목적강당에서 ‘함께플러스Ⅱ 가족봉사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배움과 나눔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9가족의 봉사단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디퓨저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직접 제작한 디퓨저를 사천중앙요양병원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선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가족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경험은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청소년·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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