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둘째 날도 열기 이어가

☞ 장미축제 현장

김덕수 기자
2026-05-17 06:03:41




중랑구,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둘째 날도 열기 이어가 (중랑구 제공)



[한국Q뉴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가 둘째 날인 16일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특히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는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어린이 대상 ‘장미요정 날아랑’날개 만들기 체험과 ‘장미봉 꾸며랑’장미 응원봉 꾸미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은 장미예술무대에서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 초청공연이 펼쳐졌으며 수림대공원 일대에서는 다문화가족 문화축제도 함께 열렸다.

저녁에는 초청 가수 노라조와 치즈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축제의 메인행사인 ‘그랑로즈 페스티벌’은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며 중랑 서울 장미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중랑천 일대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