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6월 5일 환경의 날과 2026년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기후위기 인식 함양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독서와 연계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생성형 AI 를 활용해 우리가 꿈꾸는 초록 지구를 디지털 그림으로 그려보는 ‘AI 로 그리는 green 그림책’,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그려보는 ‘꿈나무 그린 캔버스’,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해 자원 순환을 체험해 보는 ‘환경 그림책 업사이클링 아트’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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