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은 15일 학산면에서 ‘다같이 동행기금’물품 전달식을 갖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광수 조합장과 신미자 학산면장이 참석했으며 다같이 동행기금을 통해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다같이 동행기금’은 사회공헌형 예금상품인 “다같이 동행예금”수익 일부를 적립해 조성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조성된 기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따듯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신미자 학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광수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산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온정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추가 2. 학산면, 박종봉 전 학산면 노인회 분회장 감사패 전달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장 정미연 740-5866 충북 영동군 학산면은 15일 전 노인회 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노인회 분회 사무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학산면장을 비롯해 각 팀 팀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과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전 분회장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 분회장은 2018년 5월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8년간 분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노인회 운영 활성화와 면 행정 협력에도 적극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신미자 학산면장은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노인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전 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봉 전 분회장은 “그동안 많은 도움과 협조를 보내주신 지역 어르신들과 면 행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노인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산면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