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노인복지관이 15일 무주군 일원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 프로그램 ‘오월의 싱그러움 가득 무주 드림으로 활력 충전 완료’를 진행했다.
‘투게더위드동행’등 3개 사업단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돕고 참여자 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무주드림연수원 명사 특강과 태권도원 시범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대형버스 지원과 중식 제공 등 적극적인 외부자원 연계로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나들이에 참여한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공연을 즐기며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은 보람찬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창군노인복지관장 도형스님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회원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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