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증가한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 준수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빈번해짐에 따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복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농기계는 별도의 안전장치가 부족해 안전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작업 전후 철저한 점검 △음주 운전 금지 △반사판 및 등화 장치 확인 △서행 운전 △동승자 탑승 금지 등 ‘농기계 안전운행 5대 수칙’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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