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북 영동문화원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영동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학교는 전통문화와 예술, 생활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됐으며 주간과 야간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되며 군민 누구나 자신의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민이며 강좌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교재비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접수는 영동문화원에서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주간 프로그램은 △색연필화 △오카리나 △숟가락난타 △태권무 △통기타 △풍물놀이 △서예 △합창 △시조 △연필스케치 △건강요가 △민화 △하모니카 △한국무용 등으로 운영된다.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골드줌바댄스 △통기타 △국선도 △K-POP 댄스 강좌가 마련된다.
강좌는 대부분 주 1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이하다.
영동문화원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여가를 의미 있게 활용하길 바란다”며 “문화학교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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