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5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생필품 세트와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나눔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준비한 생필품과 떡, 음료 등을 전달하며 공경과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창규 청년회장은“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성건동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해준 성건동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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